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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전 직원에 스톡옵션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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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균 기자
기사입력 2021-03-18

 

사진=두나무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전 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와 서비스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 모두와 결실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기 위함이다.
 
두나무는 지난 달 주주총회에서 임직원 186명(2월 말 재직 기준)에게 연봉의 10%에 해당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는, 두나무가 디지털 자산과 증권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진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장기적인 동반 성장을 도모하려는 의미다.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를 비롯, 증권플러스와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두나무의 서비스 모두 고른 성장세로 업계 선두에 오른 것은 모든 임직원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과 나누고 공유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2년 설립된 두나무는 국내 거래량 1위의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누적 거래액 130조원 이상의 국내 최초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 증권플러스, 누적 가입자 수 40만 명 이상인 국내 최초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이다. 
 
풍부한 비즈니스 경험과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 및 전문성, 혁신 서비스로 각 분야를 선도한다. 또한, 블록체인 업계 1,000억원 규모 투자 발표, 세계 최초의 개발자 중심 컨퍼런스인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pbit Developer Conference, UDC)’ 개최로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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