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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21년 2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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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균 기자
기사입력 2021-03-15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를 집계·분석한 ’21년 2월말 기준「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를 공개하였다.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은 ’21년 2월말 기준 398만 7천원으로 전월 대비 1.25% 상승했다. 이는 인천, 경기, 광주, 대전, 강원, 충북, 충남, 경남 등 신규 분양가가 전월 대비 높아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서울은 신규 분양된 강동구, 광진구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0.3%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나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588만 9천원으로 0.03% 상승했고,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2.37% 상승, 기타지방은 1.0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1년 2월 전국 신규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14,982세대로 전년 동월(8,106세대)대비 85% 증가하였다.
 
’21년 2월 수도권의 신규분양세대수는 총 7,422세대로 이달 전국 분양물량에서 가장 큰 비중인 50%를 차지하였다.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총 3,190세대, 기타지방에서는 총 4,370세대가 신규분양 되었다.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및 신규분양세대수 동향에 대한 세부정보는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홈페이지(www.khug.or.kr) 또는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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