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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20년 12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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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희 기자
기사입력 2021-01-15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를 집계·분석한 ’20년 12월말 기준「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를 공개하였다.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은 ’20년 12월말 기준 387만 5천원으로 전월 대비 0.74% 상승했다. 이는 서울, 경기, 충북 등의 신규 분양가가 전월대비 높아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590만 1천원으로 전월대비 2.09% 상승했고,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0.30% 상승, 기타지방은 0.2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년 12월 전국 신규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32,371세대로 전년 동월(16,359세대)대비 98% 증가하였다.
 
’20년 12월 수도권의 신규분양세대수는 총 15,152세대로 이달 전국 분양물량의 가장 큰 비중인 51%를 차지하였다.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총 4,325세대, 기타지방에서는 총 12,894세대가 신규분양 되었다.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및 신규분양세대수 동향에 대한 세부정보는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홈페이지(www.khug.or.kr) 또는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P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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