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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코로나19 위기에도 국민의 주거복지 향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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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희 기자
기사입력 2020-12-31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이 31일 신년사를 통해 “우보만리(牛步萬里)의 마음가짐으로, 국민의 행복과 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정환 사장은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국민을 위해 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무주택 청년을 위한 청년 맞춤형 전·월세보증 및 역세권 청년주택사업 지원, 고령층을 위한 신탁방식 주택연금 등 생애주기별로 꼭 필요한 맞춤형 주택금융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비대면 정책모기지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고, 비대면 전세자금보증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을 늘리는 한편, 주택연금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기존의 정책금융 공급 매커니즘의 비대면 서비스 수준을 양적・질적으로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P
 
jyh@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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